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 ‘어린이집 전담간호사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간호사 면허를 소지하고 임상경력 2년 이상인 어린이집 전담간호사 2명의 채용을 마치고, 사전 교육 후 9월 말부터 전담간호사가 관내 어린이집에 방문해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신체측정 ▷감염병 관리 및 예방교육 ▷구강위생교육 ▷시력검사 등을 진행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