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디자인 거장들 1년만에 다시 韓으로
‘Design for Coexistence, 또 다른 시선, 새로운 공존’ 주제
다음달 기업포럼 등 헤럴드 모든 포럼서 유치 기원 예정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들이 1년만에 다시 한국에 모였다. 올해 헤럴드 창사 70주년에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2023은 ‘Design for Coexistence, 또 다른 시선, 새로운 공존’을 화두로 제시했다.
1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2023은 한국 사회에서 포용과 공존의 가치로 디자인이 갖는 역할에 주목했다. 최근 저출산, 양극화 위기를 헤럴드디자인포럼2023은 ‘새로운 공존’에 대한 재조명으로 디자인의 다른 시선으로 들여다 본 비주류의 영역을 핵심 주제로 다뤘다.
헤럴드디자인포럼은 부산엑스포 2030의 성공적인 유치도 기원했다. 헤럴드디자인포럼의 주최사인 ㈜헤럴드는 다음달 열리는 헤럴드 기업포럼 등 향후 진행될 모든 공식 행사에서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선언할 계획이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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