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무브는 ‘잘한다! ZIC를 만드는 회사, 에너지 세이빙 컴퍼니 SK엔무브’ 광고 공개 20일 만에 5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SK엔무브 관계자는 “ZIC, SK엔무브를 대표하는 배우 공유와 이동욱의 브로맨스 케미가 ZIC와 SK엔무브 각각의 장점과 두 브랜드의 상관 관계를 자연스럽게 전달한 효과”라고 설명했다.
5일 공개된 광고는 ZIC와 SK엔무브가 에너지 효율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도록 구성됐다. 기존 엔진오일 시장을 넘어 전기차용 윤활유, 열관리 등 전력 효율화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ZIC와 ZIC를 만드는 회사인 SK엔무브가 끊임없이 맞물리는 방식이다. 광고 영상에는 ‘공유, 이동욱, 흑백 조합이라니, SK엔무브 광고 폼 미쳤다’와 같은 26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