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히든엠갤러리는 지난 26일까지 맹은희 작가의 개인전을 진행했다. 작가는 오로지 순간의 붓질, 그 찰나에 작품과 호흡한다. 그 속에서 반복되는 행위 자체를 강조해 집중하는 시간에 의미를 둔다. 그 과정은 이미 알고 있는 현상과 새로운 감각이 뒤섞여 극대화돼 나타나고 있다. 그간 작품의 중심이었던 파란색에서 작가가 떠올리는 색의 파편과 심상의 이미지를 표현한 신작을 선보였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