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태민이 오는 30일 새 미니앨범 ‘길티(Guilty)’로 컴백한다고 11일 밝혔다.
태민의 네 번째 미니앨범 ‘길티’엔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태민의 솔로 컴백은 2021년 5월 세 번째 미니앨범 ‘어드바이스(Advice)’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소속사 측은 “깊어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사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신보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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