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건강 문제로 한동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A형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어지럼 증세가 이어져 지난 13일 추가로 병원을 방문했다"며 "당분간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이날 전했다.
이어 "당사는 김채원이 건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며 "김채원은 오늘(16일) 예정된 'N팝'(NPOP) 사전녹화를 포함해 당분간 일정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르세라핌은 이에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한다. 쏘스뮤직은 김채원의 활동 재개 일정을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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