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 신임 사장에 김재홍(56ㆍ사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이 30일 내정됐다.
대구 출신인 김 전 차관(행시 26회)은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장,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 등을 거친 후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을 맡아 주력산업인 IT정책, 산업 융합 등의 정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산업부 1차관을 역임했다.
김 전 차관은 경제 정책을 주도하는 박근혜 정부 2기 경제팀의 출범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미국 위스콘신대 학맥의 일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