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시장은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성장전략은 상품성(연비) 개선을 통한 가격 (ASP) 상승에 집중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계열부품사로서 현대위아는, 2016년 이후 가동될 현대 기아차 신 공장에 대한 일반엔진 공급 확대와 더불어 2015년부터는 연비 개선의 중심축인 엔진 다운사이징을 주도하면서 제 2의 성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현대위아는 2015년 국내와 중국에서 연비효율성 개선 핵심부품인 터보차저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또 2016년에는 국내공장에서 일반엔진 대비 ASP가 2배 이상인 터보엔진을 직접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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