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는 원가안정과 역내 수급개선으로 2015년에도 철강 마진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아베스틸에 포스코특수강 매각계약 체결하는 등 비핵심사업부문의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인터내셔널과 인니제철소 등 자회사 투자에 대한 회수기에 진입하면서 중장기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평가된 벨류에이션과 2.6% 수준의 배당수익률도 부각될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