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 컨퍼런스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이 시상하는 ‘CMG 어워드(Change makers for Good Awards)’에서 자사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김정아(사진) 부사장이 ‘산업 리더’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정아 부사장은 ‘산업 리더’ 부문에 선정돼 개인으로는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했다. 김 부사장이 이끈 한화그룹 ‘솔라비하이브’ 캠페인의 획기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세상에 끼친 선한 영향력이 높이 평가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애드아시아 2023 서울’ 개막만찬이 열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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