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기계우주항공공학부 학생들이 전국 대회에서 (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순천대에 따르면 기계우주항공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로켓연구팀(지도교수 이희남)이 이달 중순 제주에서 열린 2023년도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추계 학술대회 전국 대학교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서 한화 계열 대표이사상을 받았다.
이 대학 기계우주항공공학부 학부생 5명(김지웅, 정지성, 권순우, 서호용, 김건호)은 ‘회전 운동 제어를 위한 반작용휠 시스템을 탑재한 고체연료 추진 로켓’을 설계·제작한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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