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임직원 전문성‧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 등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한국기술센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GH 김세용 사장, 한국부동산개발협회 김승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은 ▷인재개발 및 도민경제교육사업 상호 지원 ▷도민 부동산 교육‧상담 △전문성 확보를 위한 상호 교육기회 제공 ▷홍보협력 및 공동사업 활성화 등에 관하여 협력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대한민국 기회수도 경기도의 공공디벨로퍼인 GH는 지속적으로 민간디벨로퍼와 교류하며, 도시건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타운매니지먼트를 통해서 더 많은 서비스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GH는 이날 협약 체결에 앞서 협회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및 2024년 주요 토지 공급 계획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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