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황성철 기자]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외출했다가 불이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0일 오후 5시 35분쯤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가스레인지와 주방 도구 등을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화재감지기가 울려 옆집 주민이 신고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외출했다고 진술했다”며 “이를 토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