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수(오른쪽) CJ대한통운 항만사업팀장이 ‘대한민국 항만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최종욱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으로부터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김관수(오른쪽) CJ대한통운 항만사업팀장이 ‘대한민국 항만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최종욱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으로부터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은 ‘제1회 대한민국 항만안전대상’에서 대상(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항만안전대상은 한국항만물류협회가 항만하역재해 예방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CJ대한통운은 ‘리밋 스위치(위험 시 자동 정지하는 스위치)’와 ‘에어백을 접목한 안전조끼(스마트 에어백)’, 가상현실(VR) 안전교육 등 첨단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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