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 830억원·매출액 9087억원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오뚜기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7.8% 증가한 830억원이라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87억원으로 10.6% 늘었다.
3분기 매출액은 케첩과 마요네스 등 전통적인 1등 제품 및 오뚜기밥, 컵밥 등 가정간편식(HMR) 등 주요 제품의 매출 증가와 자회사 조흥의 연결편입 효과에 영향을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해외법인 등 매출이 증가했고 원가율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new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