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다음 달 3일까지 편찬원 홈페이지의 전자책을 보고 본인의 SNS 채널에 한줄평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실물 도서를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역사편찬원은 그동안 학계 전문가와 함께 서울 역사·문화와 관련된 500여 권의 도서를 발간했다. 이번 이벤트는 누리집에서 제공중인 전자책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더 많은 시민이 서울역사편찬원에서 발간한 양질의 책을 즐기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서울역사편찬원의 다양한 발간도서들이 많이 알려져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