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부산역 여자 화장실에서 50대 남성이 처음보는 여성을 폭행해 중상을 입혀 구속 송치됐다.
부산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 45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1층 여자화장실에서 50대 여성인 B 씨를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B 씨와는 모르는 사이로 알려졌다.
paq@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