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세곡동 소재 힐링텃밭에서 경작해 수확한 배추 1100포기로 김장을 담궈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구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텃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세곡동 힐링텃밭(세곡동 13-2번지 등 2필지)에 이어 세곡동 24번지 국유지를 텃밭으로 조성했다. 구는 올해 새롭게 조성한 텃밭에서 시범 경작을 실시한 결과 배추 1100포기 등 농산물을 성공적으로 수확했다. 내년부터 새 텃밭도 구민들을 대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김장 행사에는 세곡동 바르게살기,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부녀회 등 주민들이 참여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