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실)=황성철 기자] 모자가 탄 차량이 정비트럭을 받아 10대 아들이 숨졌다.
20일 오전 10시 56분쯤 전북 임실군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 관촌휴게소 인근에서 모닝 차량이 도로 정비를 위해 정차한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에 타고 있던 10대 A군이 숨졌고, 운전하던 A군의 어머니(40대)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의 어머니가 앞쪽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여수에 거주하던 엄마와 고등학교 3학년 아들이 전주로 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운전자의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당시 상황 등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