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LG이노텍(대표 정철동) 광주공장이 22일 하남동 돌봄 어르신, 장애인 세대에 성인용 기저귀 61세트(8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LG이노텍 광주공장 임직원과 하남동 직원들은 이날 전달식 후 함께 지원 대상 세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명옥 하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기업의 돌봄 이웃 후원은 큰 힘이 된다”며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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