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염수정 대주교가 다음달 새 추기경으로 서임된다. 12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염수정 대주교를 비롯한 세계 각국 출신 19명을 새로운 추기경으로 정하고 다음달 서임한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기경을 서임하는 것은 지난해 3월 즉위 이후 처음이다.
추기경 서임식은 오는 2월 22일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다.
바티칸은 “새로운 추기경들은 로마교회(바티칸)와 전세계에 있는 다른 교회들의 깊은 관계를 대표하는 이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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