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의 새해 소망이 눈길을 끌었다.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야노시호의 새해 소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지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2015년 새로운 해가 떠오르는 것을 기다렸다.추성훈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던 야노시호는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조심스럽게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앞서 그동안 '슈퍼맨'에서 야노시호는 제주도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며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기원하는 등 둘째 욕심을 내비쳐 온 바 잇다.한편, 야노시호의 둘째 욕심이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일 오후 4시10분 방송된다.야노시호 새해 소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새해 소망, 하나 더 낳아주세요", "야노시호 새해 소망, 둘째 같고싶어 했었구나", "야노시호 새해 소망, 사랑이가 좋아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