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가 보건복지부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6년 11월 29일까지 3년이다.
전남대 생명윤리심의위원회(위원장 황윤찬)는 보건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평가·인증에서 서류·현장·종합평가 등 3단계를 거쳐 5개 항목, 40개의 세부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며, 모범적인 연구환경이 조성돼 운영하고 있음이 증명돼 인증을 획득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간과 인체 유래물을 연구하거나 배아 또는 유전자 연구를 실시하는 기관이 윤리적 연구환경을 갖췄는지 정기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sij@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