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이 19일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동지팥죽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푸본현대생명 제공]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이 19일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동지팥죽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푸본현대생명 제공]

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과 함께 19일 ‘작은설 큰 나눔 동지팥죽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이 참여한 이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팥죽을 나누는 행사다.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하여 기부하는 ‘1: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 사회공헌기금 모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팥죽으로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긍정 에너지(Positive Energy)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성연진 기자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