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착용할 한복 근무복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전통 한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 종사자들의 근무 특성에 맞는 활동성과 계절적 기능성 등을 고려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이 근무복은 문화관광해설사, 전시 및 문화예술 분야 안내원, 대구시티투어 버스 기사 등 300여명이 착용한다. 올해 봄부터 보급된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한복 근무복 개발 사업으로 문화예술이 우수한 도시 대구의 가치를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류 문화를 확산하고 선도할 수 있는 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