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착용할 한복 근무복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전통 한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 종사자들의 근무 특성에 맞는 활동성과 계절적 기능성 등을 고려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이 근무복은 문화관광해설사, 전시 및 문화예술 분야 안내원, 대구시티투어 버스 기사 등 300여명이 착용한다. 올해 봄부터 보급된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한복 근무복 개발 사업으로 문화예술이 우수한 도시 대구의 가치를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류 문화를 확산하고 선도할 수 있는 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