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동강대학교가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시행 ‘제51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방사선과의 합격률이 92.3%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77.4%로 동강대 방사선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20년 신설된 동강대 방사선과는 학생들이 임상 현장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신 의료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산학연계 임상실습과 다양한 실무 교육을 하고 있다.
3년 교육과정을 마치면 병의원, 건강검진센터나 보건직 공무원, 원자력 관련 기관, 방사선 응용기술 분야, 생명과학 분야 등에 취업할 수 있다.
동강대 방사선과는 오는 15일까지 2024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40명을 선발한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