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5일 경주시 감포읍 소재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우수 졸업생 11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월성본부는 학생들의 졸업 시즌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에 소재한 9개 초중고교 졸업생 중 학교장의 추천으로 4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12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김한성 본부장은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지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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