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23일부터 판매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전국 매장 식품관에서 설 선물 세트 본격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해 6월 출범한 와인 자회사 비노갤러리아를 통해 단독 수입하는 프랑스 와인 사디말러와 루이 플뢰로를 처음 내놓는다. 자체브랜드 ‘고메이 494’를 통해서는 전국 각지의 우수상품을 만날 수 있다.
한우 브랜드 ‘강진맥우’ 선물 세트와 20만∼30만원대 농·축·수산물 세트는 작년보다 확대됐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와인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 구성을 중점으로 설 선물 세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