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30대 유명 래퍼가 마약을 투약했다며 자수 의사를 밝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9일 유명 래퍼 A 씨를 입건 전 조사(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라며 다가와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 한다"고 말했다.
당시 A 씨는 조리 없이 말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은 A 씨를 인근 지구대로 보냈고, 이후 용산서로 인계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실관계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