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은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4개 사업, 총 43억원 규모의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기간은 다은달 16일까지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분해성 어구 보급 등 어선어업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 가공분야 2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분야 15개 사업 등이다.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춘후 군 해양수산과,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울진후포 수협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획량 감소와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이슈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업인들에게 어업경영 부담 경감을 위해 국도비 확보 등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 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