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하늘 인턴기자] 양주시는 본인 확인 수단인 ‘마이핀(My PIN)’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사용 중인 아이핀(I-PIN)의 확대 서비스인 ‘마이핀(My-PIN)’은 인터넷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본인확인 수단으로 개인식별 정보가 전혀 포함되지 않은 13자리의 무작위 번호를 말한다. 마이핀 유효기간은 3년으로 필요시 연 5회 변경이 가능하고, 주민등록번호 요구의 적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지킴이(한국인터넷진흥원)’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마이핀 발급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지참 후 신청하거나, 공공 I-PIN센터(www.g-pin.go.kr), 나이스평가정보(www.nicepin.co.kr) 서울신용평가정보(ipin.siren24.com),코리아크레딧뷰(www.ok-name.co.kr) 등 관련 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마이핀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개인정보취급자의 의식 향상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