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24일 오후 7시 12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6도, 동경 129.19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8㎞로 추정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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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6도, 동경 129.19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8㎞로 추정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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