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무대 빨간색 스프레이 사용 낙서 10개 발견
경찰 “낙서 확인하고 용의자 추적, 사건 경위 조사”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 계단식 좌석과 뒤편 타일에 한글과 영어로 휘갈긴 낙서가 10개 가량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낙서는 빨간 스프레이를 사용해 적혀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비원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낙서를 확인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공공기물에 낙서하는 행위는 재물 손괴 혐의가 적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brunc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