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직 사직안 통과로 자리를 떠나는 이은주 의원과 포옹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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