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회원수가 석 달 만에 400만명을 돌파(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솜사탕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는 통합 멤버십 제도다. 할인·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입소문 나며 회원수가 단기간에 급증했다.
에버랜드는 솜사탕 회원 4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2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