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소통 명물로 떠오른,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 시민청에선 개관 1주년을 맞아 11일부터 ‘시민청 돌잔치’가 열린다. 시에 따르면 시민청은 개관 1년만에 방문 시민 140만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방문객 4600명에 이른다. 10일 오전 일찍부터 시민청 전시관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