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려운 이웃에 전달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0주년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050kg을 항만 인근 지역 사회복지관과 구청 등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복지관과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을 비롯한 설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강준석 BPA 사장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겠다는 의미로 창립 20주년을 축하해 각계에서 보내주신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 나눴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