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려운 이웃에 전달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0주년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050kg을 항만 인근 지역 사회복지관과 구청 등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복지관과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층을 비롯한 설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강준석 BPA 사장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겠다는 의미로 창립 20주년을 축하해 각계에서 보내주신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 나눴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