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3일부터 세종대왕의 문화창달과 창의정신 계승을 위한 제34회 세종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
세종문화상은 ‘한국문화’, ‘예술’, ‘학술’, ‘국제협력·봉사’, ‘문화다양성’ 등 5개 부문이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과 부상 30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1982년 제정된 세종문화상의 역대 수상자는 총 160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재즈가수 나윤선씨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스페이스 공감’ 제작진 등이 수상했다.
개인, 기관, 단체 등 누구나 제한 없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서는 내달 24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서식은 문체부 홈페이지(www.mcst.go.kr → 알림마당 → 알림)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상식은 5월 중순 세종대왕 탄신일을 전후해 열린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