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 “온실가스 감축 순환자원 재활용 제도 개선”
이현준 쌍용C&E(옛 쌍용양회)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협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어 이 대표를 임기 2년의 협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임으로 이 회장은 역대 협회장 중 최장수 회장이 됐다. 시멘트업계는 물론 관련 업계에서도 이 회장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한 소통능력과 공통의 현안 해결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이 구심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장은 “시멘트업계가 당면한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대응과 국가 환경문제 해결에 필요한 순환자원 재활용여건 개선에 매진하겠다”며 “강화되는 환경규제 속에서도 시멘트산업이 국가 기간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효과적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