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여의도63빌딩서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회장 박차광)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양재곤)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공동으로 영호남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양 단체 회원 500여명을 비롯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등 정치권과 지자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두 단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아있는 지역갈등 해소를 위해 ‘영호남 통합 신년하례식’, ‘영호남 노래자랑’ 등 공동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