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전 세계 TOP 20 호텔 브랜드 중 18곳이 선택한 침대 시몬스 해외 특급 호텔 숙박 경험, 입소문 타고 전해져 침실 인테리어가 변하고 있다. 집안 공간에서 침실만큼은 오로지 편안한 수면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군더더기 없는 침실로 연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침대와 침구를 호텔식으로 간결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신혼부부들이 증가하면서 호텔 침대에 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통하는 시몬스 역시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시몬스는 1999년 웨스틴호텔과 함께 헤븐리베드(Heavenly Bed®)를 만들어낸 침대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당시 웨스틴호텔이 시도한 헤븐리베드 프로젝트는 호텔 CEO가 수개월에 거쳐 침대와 침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 본 후, 시몬스 매트리스를 비롯한 고유의 제품들을 선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웨스틴호텔을 비롯하여 W호텔, 쉐라톤호텔, 세인트레지스. 르 메르디앙 등 스타우드 그룹 계열의 호텔은 시몬스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콘래드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을 보유한 힐튼 그룹도 시몬스 매트리스를 선호한다. 이 밖에도 아시아 지역에서는 페닌슐라 호텔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반얀트리 등 아시아 호텔의 역사와 전통, 품격을 대표하는 호텔에서도 시몬스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오랜 파트너쉽을 이어가고 있다.이렇게 해외 유명 호텔들이 시몬스 매트리스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 고유의 편안함과 숙면기술에 있다. 시몬스 포켓스프링은 1925년에 탄생한 이래 이상적인 매트리스 스프링 기술로도 손꼽히고 있다. 또한, 매트리스 교체주기가 빠른 호텔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내구성 측면에서도 시몬스는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사용기간과 수면환경을 감안한 엄격한 품질테스트로도 정평이 나있다. 또한, 매트리스 고유의 쿠션감과 부드럽고 차별화된 소재의 조화로 물리적인 편안함을 넘어 감성적인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이런 노력들은 호텔브랜드들이 품격 높은 호텔 침대로 시몬스를 선택하는 매력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는 국내 호텔로도 이어져 특급 호텔에서도 시몬스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다. 관계자는 “ 국내외 호텔에서의 숙박 경험이 매트리스 선택의 또 다른 기준이 되고 있다. 시몬스 매트리스의 편안함에 반해 해당 호텔에 직접 제품을 구매를 의뢰하거나 매장에서 비슷한 사양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많아지고 있어, 호텔 침대에 관한 관심은 숙면을 위한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 고 전했다. 2015년 새해, 편안한 숙면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당신의 침실을 특급 호텔 침실 못지않은 편안함으로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매트리스 하나만 잘 선택해도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