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주역인 20만 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민간에서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 주요 기업인, 중소 상공인 대표, 정부포상 유공자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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