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27일 서울시 종로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 3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장용호(사진)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지난해 말 대표이사로 임명된 장용호 사장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SK㈜는 ▷제33기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김선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윤치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등 다른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번 주총으로 SK㈜ 이사회는 사내이사가 기존 4인에서 3인으로 줄고 사외이사 수가 5명으로 유지되는 등 9인 체제에서 8인 체제로 재편됐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