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새해가 되면 싱글들은 올해의 연애운을 점치느라 바쁘다.
그러나 운세보다 더 중요한 게 ‘관상’. 관상은 얼굴의 이목구비로 운명재수를 판단하고 미래의 흉사와 복을 점쳐, 상에 따라 그 사람의 팔자가 보이고 타고 난다고들 한다.
그러나 타고난 관상이 좋지 않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메이크업만으로도 성공적인 연애운을 부르는 관상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5년 연애에 성공할 수 있는 관상 메이크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광채나는 피부와 또렷한 눈매…연애운에 재물복까지=관상학에서 연애운을 부르는 상은 광채 나는 피부와 청초하고 눈물을 머금은 듯 또렷한 눈매, 생기 있어 보이는 얼굴이다.
광채 나는 얼굴은 연애운 뿐만 아니라 재물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관상학에서 깨끗한 피부와 광채 나는 얼굴은 매우 중요하다.
노에사(NOESA) 글로우 부스터 세럼은 외출 전 피부에 즉각적인 광택과 생기를 더하는 스페셜 케어 제품이다. 피부에 글로우가 필요한 날 얼굴 전체에 꼼꼼히 펴 바르면 얼굴 전체적으로 광채가 돌아 볼륨을 살려준다.
눈 밑을 환하게 밝히는 것이 애정운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 시 컬러 메이크업보다 중요한 건 눈 꼬리 부분과 눈 밑을 컨실러를 사용해 밝히는 것이다.
특히 각진 눈썹과 또렷하게 올라간 눈꼬리보다 점막만 채우고 얇은 샤프 라이너로 눈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살짝 만 올려주는 것이 좋다.
샹테카이(CHANTECALLE) 르스틸로 울트라슬림 아이라이너는 정교하고 쉬운 사용을 위해 끝에 서예 브러시를 장착해 자연스러운 눈매부터 강하게 표현하는 아이 메이크업까지 모두 표현이 가능하다.
뺨에 고운 핑크빛이 돌면 연애를 하거나 일이 잘되어간다는 징조라고 하니 자연스러운 핑크 블러셔로 홍조를 연출해보자.
박수진 블러셔로 유명한 입생로랑(YSL) 블러쉬 볼륍떼 4호는 연한 핑크 빛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함께 있어 발그레한 핑크빛 볼과 볼륨 있는 광대를 연출하기에 알맞은 제품이다.
붉은빛이 도는 입술은 행운을 부름과 동시에 이성의 시선을 사로잡는 역할을 한다. 입술 안쪽을 붉게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하는 투톤 립메이크업은 볼륨감과 입체감을 주어 도톰하고 앵두 같은 입술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한예슬 틴트로 유명한 입생로랑(YSL) 베르니 아 레브르 11호는 립틴트와 립글로스를 하나에 담아 한 번 바르면 틴트가 되고 두 번 바를 땐 글로스처럼 발색되며 세 번 정도 덧바르면 선명한 색의 립스틱으로 입술을 표현할 수 있다. 입술 안 쪽으로 두 세 번 덧바르고 그라데이션하여 사랑스럽고 앵두 같은 입술을 표현하면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우결’ 김소은 메이크업 따라해볼까=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배우 송재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소은의 메이크업이 주목받고 있다.
옅은 브라운 톤의 브로우와 부드러운 인상을 좌우하는 일자눈썹, 어둡지 않은 브라운 톤으로 음영을 줘 깊이 있어 보이되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 자연스런 홍조 피부 표현과 앵두 같은 립 등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주로 하고 있다.
김소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라(VAIRA) 오현미 원장은 “사랑스러움을 최대한 강조할 수 있도록 피부를 투명하고 깨끗하게 표현하고 아이 메이크업은 색조는 최소화하되 자연스러운 속눈썹에 중점을 둬 연출해야 한다. 얼굴의 볼륨감을 연출하기 위해 이마, 광대, 코끝 부분에 하이라이트로 포인트를 주고 립메이크업은 핑크나 코랄 컬러의 제품을 사용해 투톤으로 도톰하고 생기있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