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한샘의 목표주가를 16만5천원으로 기존(14만원)보다 17.9% 높였다. 최지호·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부동산 거래량 회복으로 리노베이션 수요가 늘고 주택 가구 산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한샘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이 회사를 건축자재 업종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한샘은 이케아의 국내 진출에도 부엌 및 가구를 중심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매장 대형화와 욕실·건축자재 등의 신규 품목 출시를 통해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들은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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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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