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가 여수광양항 중소기업 혁신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동반 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도 YGPA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공사에서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모집해 △생산성·품질 향상 △신제품·시제품 개발 △홍보·마케팅 △디지털 인프라 구축 △ESG경영 △인증·특허 취득 분야 혁신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은 혁신 전문가의 1 대 1 맞춤형 컨설팅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설비의 직접 지원 투트랙 방식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기업에게 각 1000만원 규모로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공사 홈페이지(www.ygpa.or.kr) 또는 상생누리(www.winwinnuri.or.kr)의 공고문을 참조해 오는 18일까지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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