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디자이너구독 서비스를 제공해온 디자인긁복(BRAN-D)이 5주년을 맞아 가격 인상없이 기존 18가지 서비스에 제품촬영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5주년 제품촬영 서비스 추가는 '최저임금으로 디자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디자인긁복의 운영철학에 따른 고객과의 약속으로, 클라이언트의 제품을 디자인긁복 자체 스튜디오에서 촬영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는 제품촬영 여건이 힘든 클라이언트의 상세페이지, 프로모션 배너, 패키지 등 디자인 작업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구도와 조명 등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촬영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제품촬영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고민을 해소시키고, 매출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디자인긁복(BRAN-D) 김기은 대표는 “2018년 디자이너가 구해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대표님들을 보며 시작한 디자인 구독 서비스가 많은 대표님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로 잘 자리 잡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긁복의 최저임금에 대한 약속을 지켜 디자이너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디자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자이너구독 서비스는 디자인긁복이 2018년부터 18가지 디자인을 최저임금으로 작업 개수와 상관없이 디자인물을 제공해온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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