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컴백을 앞둔 다비치의 강민경이 더욱 예뻐진 외모를 과시하며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서는 강민경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피부와 건강을 지키고 있었다.

강민경은 하루하루 바쁜 일정속에서도 이른 아침일어나 필라테스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필라테스 수업이 끝난 강민경은 운동후 반드시 비타민 보충을 위해 클렌즈 주스를 즐겨 마신다고 강조했다.

운동과 함께 강민경이 꼭 챙겨먹는다는 클렌즈 주스는 많은 연예인들의 피부관리 비법이기도 하다.

아이돌그룹 위너의 인기멤버인 남태현 역시 공항에서도 클렌즈 주스를 손에서 놓지 않아 누리꾼의 큰 관심을 끌었다.

지난달 1일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남태현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고, 그의 시크한 블랙 패션속에서 유난히 눈에 띈 독특한 소품은 클렌즈주스였다.

이 녹색병에 담긴 클렌즈주스는 요즘 유행하는 클렌즈주스 중에서 가장 큰 디톡스효과로 화제를 모은 저스트주스의 클렌즈주스인 그린데이이다.

새벽강행군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맑고 깨끗하게 빛났던 그의 피부 비결은 미용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남태현만의 클렌즈주스였다.

방송인이자 파워블로거인 박은지도 클렌즈 주스 열풍에 동참하면서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박은지는 자신의 블로그 ‘여기는 박은지 블로그’(http://blog.naver.com/stilla83)와 인스타그램에 최근 디톡스 주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저스트주스 클렌즈 사진 여러장과 글을 포스팅을 하고 있다.

박은지는 “어제 식신로드 촬영하고 잦은 약속에 너무 과식한 거 같아서 반성을 하며 디톡스 결심했어요!!”라며 “3데이 토탈클렌즈. 금식하고 6가지 주스를 매 3시간마다 챙겨마셔야해요. 3일 이니까 18병이죠. 전 아이스 박스 가방에 챙겨 나왔어요 ㅎㅎ ”라고 자신만의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박은지가 언급한 클렌즈 주스는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에서 판매하는 저스트주스 클렌즈이다. 이미 아이비와 박지윤, 엄지원 등 유명 셀러브리티와 강남 주부들이 열광한다고 해서 ‘강남미세스 주스’ ‘여배우 주스’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과일 및 채소의 착즙만을 며칠간 마시는 간단한 방법으로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클렌즈 주스는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클렌즈 주스바(Bar)가 문을 여는 등 다양한 클렌즈 주스 상품이 시중에 선보이면서 관련 시장도 급성장했다.

이처럼 몸을 정화시켜주는 클렌즈 주스(cleanse juice) 열풍이 인기 연예인들에 의해 소개되면서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저스트주스로 클렌즈 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니카의 관계자는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합친 클렌즈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커지는 연초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새로운 클렌즈 상품도 이달중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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