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와이안항공은 4월 한달동안 하와이안항공 한국어 홈페이지에서 인천-호놀룰루 국제선을 포함한 미국 본토행 항공권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
하와이안항공은 오는 5월에는 올림픽 개최도시이자 자연+인문 여행지인 유타 주 중심지 솔트레이크시티로 취항한다.
7일 하와이안항공에 따르면, ‘미국 본토 항공권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예약자(탑승기간은 오는 5월1일~8월31일)를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비치타올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고 한다.
하와이안항공이 오는 5월 취항하게될 솔트레이크시티는 서반구에서 가장 큰 염호인 그레이트솔트 호수와 국립공원 아치스, 캐니언랜즈, 파우더마운틴, 브라이스, 자이언 등 자연과 도시의 정취가 어우러진 곳이다.
유서 깊은 템플스퀘어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본부, 동물원, 자연사박물관, 다양한 레스토랑, 수제 맥주 양조장, NBA 유타 재즈구장 등 인문학명소, 즐길거리 등이 많다.
abc@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