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 김해공항면세점 운영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경복궁면세점이 향후 10년 동안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됐다.
9일 관세청에 따르면 제3회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가 해당 내용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의 신규 특허를 받을 후보 업체로 경복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 2개 사를 선정했었다. 이번 의결에 따라 경복궁면세점은 앞으로 10년간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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